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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좌우하는 것은 역시 김치! 만약, 김치 맛이 기대에 못 미친다면…… 라면 스프를 넣고 보글보글 푹 끓여보세요. 좀더 특별한 김치찌개를 원한다면 토마토 한 개를 으깨어 넣어보세요. 토마토가 김치의 시큼하고 날카로운 맛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색다른 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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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라면 맛있게 만드는 법 – 요리하는 삐라리의 집

이번엔 신라면에 김치를 볶아서 김치찌개라면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 물을 넣고 바로 분말스프, 건더기 스프를 넣고 한번 팔팔 끓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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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thor: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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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4. 19.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OFI_5bkEQFg

남는 라면을 활용한 이색 라면 요리법!…김치찌개에도 라면스프만 넣으면?!

D-1.

둥~ 둥~ 둥~ 개봉박두!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우수수 쏟아지는

.

.

.

.

.

봉지?

봉지??

라면 스프 봉지들…???!

읭?!

풀반장의 지인 중 한분인

어느 아내님께서 두 달 전, 장기 해외 출장을 앞둔 남편님을 위해

라면 스프 모금, 아니 ‘모봉(지)’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국, 찌개가 있어야만 밥을 먹는 습관 이 있는 남편님을 위해

각계각층의 지인들 (친인척, 친구, 직장 동료, 아파트 이웃 등등) 이 함께한 프로젝트였다지요. @,@

60여일 동안 모인 라면 스프는 37개!

ㄷㄷ

그런데… 궁금합니다!

각계각층의 지인들은 스프가 빠진 면만 있는 라면을 어떻게 먹었을까요?

그녀의 남편은 먼 타국 땅에서 37개의 라면 스프를 어떻게 먹었을까요?

라면은 면과 스프를 함께 넣고 보글보글 끓여야만 완성되는 음식입니다만,

때때로 면만, 혹은 스프만 남는 상황이 벌어지곤 합니다.

그래도, 걱정 마세요. +ㅅ+

라면의 면과 스프는 각각 개별 플레이가 가능 합니다.

우리가 thㅏ랑하는 라면은 대단한 멀티플레이어!

“면 + 세상의 거의 모든 음식”,

“스프 + 세상의 거의 모든 음식”… 과의 궁합은 판타스틱!!

요렇게?!

라면 속 라면 스프, 어떻게 먹을까? → 라면 스프 활용법

라면 속 면, 어떻게 먹을까? → 생라면(맨 라면) 활용법

1부: 라면 스프 활용법

온갖 재료들로 버무려진 라면 스프의 별명은 “마법의 가루”!

맛있는 음식을 만들자면,

좋은 재료를 볼 줄 아는 안목과 재료간의 궁합에 대한 이해, 그리고 손맛이 필요합니다…………만,

이 모두를 갖춘 장금이가 되는 건 하늘의 별 따기!

특히,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국물 음식의 국물 맛을 내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표고버섯, 무, 양파, 양배추, 멸치, 다시마 등 천연 재료를 정성껏 우려 만든

엄마표 육수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지금 우리에게 엄마표 육수와 맛간장은 멀고 라면 스프는 가깝습니다;;;

여러 재료들을 구하기 힘들다면, 시간에 쫓긴다면, 맛에 자신이 없다면

라면 스프에 살짝 기대는 것도 삶의 지혜(?!)일 수 있습니다.

*라면 스프 활용 공식

1. 간할 때 소금처럼, 간장처럼!

2. 표고버섯, 무, 양파, 양배추, 고추 등 천연 재료를 직접 우려 만든 육수처럼!

3. 맛내기에 도통 자신이 없을 때!

1. 김치찌개에 라면스프를?

우리나라의 수많은 찌개들 중 가히 지존이라 할만한 김치찌개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역시 김치!

만약, 김치 맛이 기대에 못 미친다면…… 라면 스프를 넣고 보글보글 푹 끓여보세요.

(김치찌개는 오래 끓일수록 맛이 좋아진다지요? ‘ㅁ’ )

좀더 특별한 김치찌개를 원한다면 토마토 한 개를 으깨어 넣어보세요.

토마토가 김치의 시큼하고 날카로운 맛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색다른 맛을 냅니다.

토마토가 들어간 김치찌개의 맛이란?

어떤 이는 헝가리의 매운 수프 굴라쉬가 생각난다고도 합니다.

흐흠.. 굴라쉬라… +ㅅ+ ?

2. 순두부찌개에도 라면스프를?

입에서 사르르 녹는 몽글몽글 순두부와 고소하고 진한 국물.

집에서는 왠지 밖의 그것처럼

‘진~~~한’ 국물 맛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역시 라면 스프!

(어흠, 물론 풀무원 순두부 찌개양념을 이용하시는 것도..쿨럭)

뭔가 아쉬운 순두부 찌개 맛을 꽉 채워주는 것도,역시 라면 스프!(어흠, 물론 풀무원 순두부 찌개양념을 이용하시는 것도..쿨럭) 웅? 저요?

3. 어묵탕과 라면스프의 궁합점수는?

찬 바람이 불면~ 이제, 어묵 국물이 그리울 때.

제대로 잘 끓이자면 버섯, 무, 양파, 멸치, 다시마들로

육수를 내야 합니다만, 우리에겐 라면 스프가 있습니다.

청양고추 반 개까지 넣으면 칼칼한 어묵탕 완성!

4. 라면스프로 채소국 끓여보아요~

끓는 물에 라면 스프와 함께 감자, 양파 등 냉장고 속에 있던 자투리 채소들을

넣고 한소끔 끓여보세요. 오늘은 또 뭘 해 먹을까 싶은 날 딱입니다요.

5. 그저 라면 국물!

별거 아닌 “라.면. 국.물.”이 마구마구 그리워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라면의 장점 중 하나는 간편한 조리법!

팔팔 끓는 물에 라면 스프를 넣고 끓입니다. 끝!

아쉽다면 파, 달걀을 풀어 넣어도 좋겠습니다.

그 다음… 뜨거운 라면 국물에 찬밥을 맙니다.

찬 밥알이 뜨거운 라면 국물을 쪼옥 빨아들여 오동통해집니다.

크~ 뜨거운 라면 국물에는 역시 찬밥이 최고군요!

6. 볶음밥에도 라면스프~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찬밥을 볶다가 소금 대신

스프를 솔솔 뿌려 간을 맞춥니다.

요거 요거 은근히 별미랍니다.

마지막으로 살짝 구운 김을 부숴 뿌리거나, 김에 싸 먹어도 좋습니다.

7. 주먹밥도 라면스프~ 쿨럭

뜨거운 밥에 라면 스프, 김가루, 깨 등을 넣어 섞은 다음 주먹만하게 빚으면 끝.

그러고 보니 라면 스프라는 건,

후리가케 (밥에 뿌려 섞어 먹는 일본식 양념가루) 와도 꽤 닮았군요.

8. 떡볶이엔 기본!

학교 앞 그 집 떡볶이 맛을 재현하는 데는 라면 스프가 단연 으뜸입니다.

라면 스프를 넣을 땐 대단한 레시피 따위 없어도 됩니다.

그냥, 넣으세요!

9. 최고의 선물 아이템- 라.면.스.프!

라면 스프는 바다 건너 먼 길 떠나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불현듯 한국 음식이 몸서리치게 그리워질 그들의 입과 마음을 어루만져줄 음식은, 라면!

마음 같아서야 라면 서너 상자쯤 팍팍 안겨주고 싶지만, 문제는 부피와 무게.

이때, 고민 해결은 라면 스프로~.

넉넉히 모으자면 생라면 꽤나 먹어야겠지만 분명, 받는 이의 심금을 울려줄 겁니다.

(라면회사에는 종종 라면 스프만 구할 수 있겠느냐는 전화가 걸려오곤 한다능;;;)

2부: 생라면 활용법

사리 추가!

분식집에서만, 떡볶이에만 라면 사리를 추가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국, 찌개는 있는데, 마침 밥이 똑 떨어졌다면?!

밥 대신 라면을 넣어보세요.

국, 찌개, 탕…………………….. 요거트…… 읭?! 그것이 무엇이든

넣고 보시길 권합니다. 먹는 일에도 탐구정신이 필요합니다.

다이나믹한 생라면의 변신~!

*생라면 활용 공식

1. 밥처럼, 칼국수처럼, 소면처럼, 우동처럼, 쌀국수처럼, 스파게티처럼!

2. 간식처럼!

3. 특별한 무언가가 먹고 싶을 때!

1. 라면의 ‘면’ + 찌개

김치찌개, 부대찌개, 생선찌개 등등 거의 모든 찌개에 생라면을 넣어 끓여 보세요.

“사리 추가” 라고 외치면 외식 기분까지 충만!

2. 라면의 ‘면’ + 국

국은 한번 끓이면 2,3일까지도 먹곤 합니다. 하지만 첫날처럼 맛있지는 않다지요.

미역국, 콩나물국, 시금치된장국, 육개장 등등 어제의 국에는 밥 대신 라면.

국에 생라면을 넣고 끓이면 끝.

일본의 미소 (된장) 라멘, 돈코츠 (돼지뼈 국물) 라멘이 뭐 별거겠습니까. ㅎㅎ

오호, 카레 라면도 있군요. 삶아 물기를 뺀 라면을 접시에 담고 카레를 부으면 끝.

3. 라면의 ‘면’ + 샤브샤브

샤브샤브 마무리용으로도 훌륭합니다.

고기, 해산물, 채소들을 차례로 넣어 먹은 다음, 샤브샤브 국물에

생라면을 넣고 끓이면? 고급 수제 라면 탄생입니다.

4. 비빔 라면 만들기~

소면 대신 꼬불꼬불 라면~.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굽니다.

“간편한 조리법”이라는 라면의 미덕을 살리기 위해 비빔 양념장을 만드는 대신

새콤달콤매콤한 초고추장에 깨소금을 솔솔 뿌려 휙휙 비벼주면 끝.

5. 잔치 라면, 냉 라면

멸치 다시 국물에 소면 대신 라면을 말면 잔치 라면~

얼음 동동 뜬 동치미 국물에 라면을 말면 속이 뻥 뚫리는 냉 라면~

6. 불고기 볶음 라면

불고기를 먹고 남은 양념 국물은 고기와 채소, 갖은 양념이 한껏 배인 에센스 중의 에센스.

하지만 먹자니 짜고, 버리자니 아깝습니다.

남은 양념에 살짝 데친 라면을 넣고 볶아보세요.

(볶으면서 한번 더 익히게 되니 데칠 때 완전히 익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집에 있는 갖은 채소 (양파, 양배추, 배추, 콩나물, 숙주나물 등 )를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며 맛, 영양까지도 충분합니다.

불현듯 방문한 손님 접대용 특별 메뉴로도 꽤 괜찮습니다.

7. 간식처럼!

그냥 생으로 먹어도 맛있는 라면으로 요런 조런 간식을 만드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라면은 끼니용에 이어 간식용으로 진화 중~!

[기초]

1. 두 겹으로 된 생라면의 앞면과 뒷면을 나눈 다음 한입 크기로 부순다.

2. 먹는다.

[중급]

1. 달군 팬에 부순 생라면을 넣고, 노르스름해질 때까지 볶는다. → 오도독 라면 과자

(혹은, 오븐에 잘게 부순 면을 넣고, 노르스름해질 때까지 굽는다)

2. 먹는다.

[고급]

1. 노르스름하게 구운(볶은) 면 위에 요거트를 뿌리면 → 오도독 라면 요거트

2. 길쭉하게 자른 생라면에 버터를 살짝 발라 구운 다음 설탕을 솔솔 뿌리면

→ 오도독 라면 츄러스

3. 한입 크기로 자른 생라면을 살짝 볶거나 구운 다음 조청을 바르고

깨, 호두 땅콩 아몬드 가루 등을 뿌려주면 → 오도독 라면 강정

4. 과일, 채소와 한입 크기로 잘라 구운 라면을 한데 담고 드레싱을 뿌려주면

→ 오도독 라면 샐러드

5. 생라면을 부숴 팬에 깐 다음 토마토 소스, 버섯, 피망, 양파, 햄, 모짜렐라 치즈들을 얹고

오븐에서 구우면 → 오도독 라면 피자

와우~!

라면 스프와 생라면의 활약상,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가 thㅏ랑하는 라면은 역쉬나 대단한 멀티플레이어!

그렇지만, 과연…??

예, 예. 여러분의 염려, 십분 이해합니다.

라면 스프와 생라면이 다른 음식들과 찰떡 궁합을 발휘하자면

몇 가지 조건을 갖춰야 할겁니다.

“라면 스프”는 되도록이면

화학적 합성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특히

7가지 화학적 합성첨가물 (→ MSG(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착향료,

이산화규소, 탄산수소나트륨, 비타민B1염산염, 제삼인삼칼슘, D-소르비톨…(헥헥!)) 이 아닌,

표고버섯, 무, 양파, 양배추, 고추 등 고르고 고른 자연 재료로 만든 것이라야~

아무리 맛내기에 자신이 없어도

화학적 합성 첨가물로 똘똘 뭉친 가루들을

소금 대신, 간장 대신, 엄마표 육수 대신 즐겨 뿌리기에는 마음이 편치 않을 테니 말입니다.

“생라면”은 되도록이면

튀김? 튀긴? 면보다는 바람에 말린 산뜻한 것이라야~

기름을 한껏 머금은 생라면을 기름을 한껏 머금은 생라면을

밥처럼, 칼국수처럼, 소면처럼, 우동처럼, 쌀국수처럼, 스파게티처럼 먹기엔,

그리고 요거트를 뿌려 간식처럼 먹기엔… 흠

튀김? 튀긴? 면의 경우 생으로 먹으면

끓여 먹는 것보다 위장에 가해지는 부담이 훨씬 더 크다고 합니다.

물에 넣고 끓이면 면 속 지방이 대부분 물에 녹아 나가기 때문에

소화라는 면에서 따져본다면 튀김? 튀긴? 면은 끓이는 쪽이 더 낫다는군요.

하지만, 찌개, 국, 탕들에 튀긴 면을 넣고 끓이자면 기름 동동 찌개, 국, 탕…

기름 동동 콩나물국, 된장국이란….?!

기름 동동 동치미 국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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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찌개 라면 스프 | 대충끓인 김치찌개의 깊은맛의~ 비밀은 이것입니다 378 개의 새로운 답변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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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라면 맛있게 만드는 법

ㆍ김치찌개 라면 맛있게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삐라리입니다.

이번엔 신라면에 김치를 볶아서 김치찌개라면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는 역시 라면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냥 이것저것 아무거나 넣고 만들어도 맛있으니 거의 매일 먹는 것 같네요.

라면 종류 중에서도 김치찌개 라면이 다양하게 많이 있지만 집에서 가끔 김치를 볶아서 넣어먹는 것도 정말 맛있더라고요. 여기에 두부, 파 등 간단한 재료 몇 가지를 넣어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ㆍ준비재료

– 라면 1봉, 김치 반 공기, 두부 1/2모, 대파 10cm, 고춧가루 2

라면은 신라면을 사용했는데 진라면이나 틈새, 열라면 등 매운 라면 아무거나 사용해도 잘 어울려요. 그리고 김치는 밥그릇 기준 반공기를 사용했고 대파는 마지막 위에 살짝 올려먹을 정도만 준비했어요. 여기에 고춧가루도 2 숟갈 넣었는데 그냥 김치를 볶으면서 같이 넣어서 볶아줄 거예요.

신라면, 김치

신라면 한 봉지를 준비하고 김치도 반 그릇 준비했어요. 김치는 종갓집 김치를 사용했는데 가위로 자르지 않고 그대로 넣어줬어요.

두부, 대파

두부도 먹기 좋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놓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준비했어요.

김치볶음, 고춧가루

먼저 냄비에 기름을 어느 정도 두르고 김치를 넣어서 2분 정도 볶아준 뒤 고춧가루를 넣고 다시 2분정도 볶아줍니다.

물 600ml~650ml >> 스프

재료를 보고 난 뒤 물은 대략 600ml~650ml 정도 넣었어요. 마지막에 맛봐가면서 추가로 넣거나 더 졸이거나 해도 괜찮습니다. 물을 넣고 바로 분말스프, 건더기 스프를 넣고 한번 팔팔 끓여줬습니다.

두부, 면

물이 끓기 시작하면 두부를 넣고 1분 뒤에 바로 면도 넣어줬어요. 면이 익을 때까지 기다리면 끝이에요.

김치찌개 라면

면이 다 익으면 그릇에 담고 마무리로 위에 썰어놓은 대파도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올리다 보니 양이 넘치려고 하네요…ㄷㄷ 조리할 때는 잘 몰랐는데 그릇에 담고 보니 양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대략 2인분 정도 될 것 같아요.

고춧가루에 김치를 볶아서 그런지 기름도 떠있고 색깔도 빨간 게 정말 진해 보여요.

김치찌개라면 뒤적하기

그냥 보기에는 국물이 많아서 한강 라면처럼 보이지만 젓가락으로 뒤적뒤적해보면 안에 건더기가 정말 많이 들어있어요. 참치나 고기를 넣어도 좋을 것 같지만 그릇에 넘칠 것 같아서 안 넣길 잘했네요.

라면 1젓가락, 두부, 국물

스프 하나를 다 넣어서 맛이 정말 자극적인 게 정말 맛있어요. 그냥 해장하기에 좋은 라면이에요. 두부까지 들어있어서 더 김치찌개 먹는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한 끼 식사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정말 괜찮아요.

김치라면 만들 때는 항상 무난한 신라면이나 진라면을 사용했는데 좀 더 맵게 틈새라면을 사용해도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매운 틈새 김치찌개라면으로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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