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앞다리 절뚝 | 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거려요! 이유는? 168 개의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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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앞다리절뚝거림의 대표 원인은?
  • 발 부상 발바닥을 다쳐도 절뚝거림을 보임 …
  • 골절 앞다리 골절 …
  • 어깨관절 탈구 어깨골 탈구 시에도 절뚝거림 …
  • 팔꿈치 이형성증 강아지 팔꿈치 …
  • 상완이두 건막염 대형견 앞다리 절뚝시 …
  • 가시아래근 단축 …
  • 디스크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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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출연 : 닥터맘마 수의사팀 수의학박사 이현경님

▶설명
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거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강아지의 앞다리 절뚝거림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다.

▶시간별 주제
강아지 앞다리 절뚝거림 어떻게 해야 하나요? (00:14)
강아지 앞다리 절뚝거림 원인은?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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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앞다리 절뚝거리는 원인과 관리방법 – 블로그 – 네이버

다행히 저희 강아지 앞다리 절뚝이는건 문제가 없었고 뒷다리에 실금이 가있고 인대가 늘어나서 스프린터를 했습니다. 완전히 깁스를 한게 아니어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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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log.naver.com

Date Published: 4/2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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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다리를 절 때 먼저 확인할 것들!! – 브런치

절뚝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면 아프다고 의심되는 다리에 체중을 싣는지 확인해보셔야합니다. 앞다리를 저는 반려견은 아픈 다리가 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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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4/1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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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리를 절뚝거려요 ㅠ – 묻고답하기 – 포메러브

휴면회원 또는 탈퇴회원입니다. 연관된 글. 포메라니안 9개월령 남자 앞다리좀 봐주세요 · 강아지가 뛰다가 갑자기 앞쪽 한 다리를 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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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오른쪽 앞다리 절뚝거림 – 거북이 우체통

강아지 오른쪽 앞다리 절뚝거림. 은바기 2019. 12. 17. 20:54. 아침에 산책을 가려고 나오니 현관문 앞에서부터 걷지를 않고 쭈삣쭈삣 거리는 대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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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ensersong.tistory.com

Date Published: 6/2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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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리를 저는 이유 알아 보아요 – 임시휴일

강아지의 나이를 떠나서 건강하게 잘 뛰어놀던 강아지가 어느 날 갑자기 다리를 절뚝거리거나 한쪽 다리를 들고 걷는 경우를 본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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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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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거려요! 이유는?
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거려요! 이유는?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강아지 앞다리 절뚝

  • Author: 페디즈 : PED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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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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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앞다리절뚝 원인과 대처방법은?

선천적으로 팔꿈치 관절 모양이 기형적으로 생김으로

통증과 파행을 유발하며

관절염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대형견들 앞다리 파행의 대표적인 원인이며

대게는 4~10개월령에 나타납니다.

강아지 앞다리 절뚝거리는 원인과 관리방법

반려견이야기 강아지 앞다리 절뚝거리는 원인과 관리방법 오토인사이트 ・ URL 복사 본문 기타 기능 공유하기 신고하기 강아지와 함께 하는 펫팸족들의 하루일과의 시작은 아마도 산책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도 아침에 일어나면 눈꼽떼고 그냥 모자 눌러쓰고 배변봉투와 목줄먼저 챙겨서 강아지와 산책을 하면서 하루일과를 여는데요. 이번주 월요일에 저희 강아지가 다리를 절기 시작하더라구요. ​ 슬개골 수술을 한지 이제 2년 다되어 가는데 이녀석은 한번 아프면 자꾸 크게 아프네요. 뒷다리를 저는가 싶더니 앞다리도 절고 자꾸 앞다리와 뒷다리를 번갈아가며 핥아서 산책하다말고 일단 안고 집으로 들어왔는데요 다행히 저희 강아지 앞다리 절뚝이는건 문제가 없었고 뒷다리에 실금이 가있고 인대가 늘어나서 스프린터를 했습니다. 완전히 깁스를 한게 아니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3주정도는 이상태로 지내야 해서 산책하는거 좋아하고 공놀이 좋아하는 이 녀석에게는 여간 괴로운게 아닐까 싶네요. ​ 그런데 저희 강아지가 앞다리 절뚝이는 이유는 뭐였을까?궁금해서 병원에도 물어보고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 강아지와 함께 하시는 분들과 공유할려구요. ​ 소형견을 키우시는 분들은 대부분 관절이나 슬개골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 슬개골에 대한 얘기는 예전에 포스팅을 한번 한적이 있으니 오늘은 강아지 앞다리 절뚝이는 이유와 관리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해요. ​ ​ 강아지 앞다리 절뚝거리는 이유 가볍게 삐끗했을때 산책하다말고 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이면서 발바닥을 핥는다거나 바닥에 발을 디디지 못하는 경우를 가끔 보시게 될텐데요. 그럴때 정말이지 보호자의 심장은 덜컬 내려앉으실겁니다. 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인다고 해서 바로 병원으로 가지는 마시고 몇시간정도 경과를 지켜보셔도 괜찮습니다. 만약에 관절에 문제가 생겼다면 계속해서 절뚝거리거나 아픈것에 대해서 표현을 할꺼에요. 가볍게 삐끗했을때나 바닥에 뾰족한것이 있어서 발패드를 찔렀거나 발패드에 자극이 갔을때도 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일 수 있습니다. 아주 심한 상황이 아니어도 절뚝일수 있다는 사실. 무조건 관절이 나갔을꺼라고 생각하지는 마시고 시간을 두고 경과를 본 후에 병원으로 내원하셔도 됩니다. 가볍게 삐끗했거나 발패드에 상처가 난 케이스라면 소염제 처방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몇일 산책을 좀 쉬고 삐끗한 부위가 무리되지 않게 회복할 시간을 주는겁니다. 그러고 난 후에도 동일한 증상이 발생한다면 그때는 진료를 제대로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앞다리 골절시 대부분의 동물병원에서 가장 많이 진료하게 되는 경우가 앞다리와 뒷다리 골절이라고 합니다. 특히 앞다리 종아리 부분아래(사람으로 치면 손목부분)에 뼈가 부러지거나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다리 골절은 5개월에서 12개월 사이의 성장기 때 많이 발생합니다. ​ 앞다리 골절이 많은 견종: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포메라니안,푸들,치와와,말티즈 ​ 대형견의 경우에는 소형견과 앞다리쪽 뼈 모양과 혈관분포가 달라서 앞다리 골절이 드문편이에요. ​ 소형견을 키우시는 보호자님들의 경우 강아지 앞다리 절뚝거리는 것에 대해서 보호자님께서 잘못했거나 돌보지 못했다고 자책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선천적인 뼈 형태나 모양 그리고 혈관의 부족등이 골절의 원인이기 때문에 너무 가슴아파하지는 마세요 ​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선천적으로 뼈가 약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아주 작은 외상에도(미니멀 트라우마) 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일 수 있다는 사실. ​ 요골척골 앞다리 골절(강아지 앞다리 종아리 하단부)의 경우에는 골절자체가 뼈가 얇고 모양과 형태가 다르고 혈관공급이 잘 안되서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수술이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 뼈가 안붙는 강아지의 60%는 앞다리 골절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 -첫번째 수술이 매우 중요 (뼈가 가장 얇아서 여러번 수술을 하게 되면 뼈가 녹거나 뼈가 위축이 되서 첫번째 수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다른 뼈를 이식해야 하는데 이 경우에는 성공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 예전에는 앞다리 골절이 생겼을때는 수술하게 되면 정말 운에 맡겨야 한다고 얘기하더라구요. 하지만 요즘에는 수술기법이 많이 발전해서 성공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첫번째 수술이라는 사실.(원샷원킬해야 한다는 얘기죠)재수술하면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 5~12개월 사이의 강아지 앞다리 절뚝임은 골절인 경우가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골절이 생기게 되면 아이가 매우 아파하고 고통스러워합니다. 그냥 삐끗했을때처럼 앞다리를 핥는다거나 아픈부위를 핥는 걸로 그치지는 않습니다. 빨리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첫번째로 먼저 안아프게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 그리고 난 다음에 수술이든 치료든 할 병원에 대해서 알아보시고 젤 먼저 안아프게 해주셔야 합니다. 얼음찜질,부목 이런거 무의미합니다. ​ 앞다리 골절 수술을 하고 난 다음에는 극저온치료나 얼음찜질을 해줍니다. 예전과 다르게 붕대를 감아서 입원시키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 얇은 금속판으로 고정하는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성장기 아이는 나중에 금속판을 제거합니다. 성견이 된 아이들의 경우에는 케이스와 경과를 보고 금속판을 제거하거나 그대로 두거나를 결정하게 됩니다. ​ 디스크 탈출 강아지 앞다리 절뚝이는게 단순히 절뚝이는게 아니고 아예 잘 걷지도 못하고 주저앉을려고 한다면 심각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경추나 요추의 디스크가 탈출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병원에 내원해서 검진을 받아보고 디스크가 의심되면 MRI를 찍게 될 겁니다. ​ 디스크라고 해서 무조건 수술치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약물치료와 침치료,재활치료등을 병행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스크가 탈출되면서 신경이 눌려서 강아지 앞다리 절뚝임이 생길수 있는데요. ​ 척수를 압박하는 탈출된 디스크가 어떤 타입인가에 따라서 수술 혹은 비수술치료를 하게 될 것입니다. ​ 만약 디스크 수술을 하게 된다면 그 후에는 재활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 재활을 잘 하게 되면 2주면 다시 걷게 될 겁니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에 의해서 강아지 앞다리 절뚝이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관절이 닳고 망가진거겠죠. 나이가 많은 노견의 경우에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은 다리움직임을 불편해합니다. 앞다리가 될 수도 있고 뒷다리일 수도 있어요. ​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강아지의 경우에는 주로 자고 일어난 다음에 다리를 절게 됩니다. 만성화되고 오랬동안 진행되는 관절염이다 보니 관절안에 있는 활액이 윤기를 잃어서 자고 일어났는데 이 활액이 부드럽게 연골을 적셔주지 못해서 삐그덕거리는거에요. ​ 퇴행성 관절염이 만성적으로 진행되다 보면 뼈의 변형이 생길수도 있고 뼈가 비이상적으로 자라게 된다거나 해서 걷는것 자체가 불편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십자인대 파열이나 질환 십자인대 질환이 생겼을때도 강아지 앞다리 절뚝이는 증상이 있을 수 있는데요 십자인대 파열은 경우가 매우 다양합니다. 사람의 경우에는 급성이 대부분이라 끔찍한 고통을 겪게 되는데요. 강아지들은 급성도 있지만 퇴행성도 있습니다. 퇴행성일때 그 증상이 앉을때 자세가 변하기도 하고 이전보다 활동량이 줄거나 허벅지 근육이 감소되는 경우도 있죠 ​ 급성일때는 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이거나 뒷다리를 절뚝이거나 들고 걷습니다. ​ 보통 십자인대는 퇴행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서 강아지가 아파할때 그때서야 보호자분들께서 병원에 내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병원에 방문할때는 이미 꽤 많은 손상을 입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인대파열시 증상 무릎근처를 스치거나 살짝 만져도 예민하게 반응한다. 낑낑하면서 통증을 호소하거나 강아지 앞다리 절뚝임이 있다.(다리부위에 따라 뒷다리를 절뚝일 수도 있겠죠?) 잘걷는것 같지만 아주 미세하게 걸음걸이에서 절뚝임이 보일 수 있다. 관절부근을 계속 핥는다. 산책을 가자고 해도 거부하거나 움직이지 않는다. 평소와 다르게 구석에 숨는다. ​ 일찍 발견하게 되면 재활을 초기에 하게되거나 초기에 치료를 해서 골관절염을 최소화 시킬 수 있습니다. ​ 항상 의문이 드는게 증상을 보고 바로 딱 ‘아 이건 이 증상이야’하고 알 수가 없어서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 보호자님들이 제일 먼저 생각하시는게 ‘아니겠지…설마’라고 합니다. ​ 그런데 그 증상들이 있고 우리 강아지들이 신호를 보냈음에도 그냥 지나쳐버리게 되면 초기에 치료를 할 수 있는데도 그 시기를 놓쳐서 심각한 수술을 하게 되거나 급기야는 강아지가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 흔히 경제적인 이유로 이렇게 시기를 놓치고 아니겠지 아닐꺼야..아니어야해…하다가 결국 심각해져서 유기견이 되는 경우가 꽤 있어요. ​ 강아지 앞다리 절뚝임에 대한 관리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무엇보다 예방이 최선이죠. 강아지가 앞다리를 절뚝거려서 병원에 내원하게 되면 보통 촉진과 걷기 테스트를 해보고 엑스레이를 먼저 찍게 됩니다.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으면 CT촬영을 하게 될테구요. ​ 골절이라면 강아지가 소스라치게 놀라고 비명을 지를꺼기 때문에 원인을 빨리 알아채지만 그 외의 질환일때는 촬영을 해야 정확하게 파악이 됩니다. 이렇게 촬영을 하고 난 후에 다행히 뼈가 부서지거나 한게 아니라 붓거나 삔 수준이라면 약을 처방받고 몇일 경과를 지켜보다가 다시 내원해서 체크하게 됩니다. ​ 그리고 심각한 상황일때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 ​ 우리 강아지들은 성장하면서 의외로 다리에 문제가 많이 생기는데요. 대부분의 강아지들이 자신의 약점을 감추려는 특성?본능?을 가지고 있고,네다리를 사용하다 보니 보호자분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초기에 캐치하지 못하고 늦게 이상증상을 발견했을때는 늦는 경우가 많아요. ​ ​ 가벼운 삔 케이스일때는 소염진통제를 먹고 몇일 지나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강아지 앞다리 절뚝거릴때 관리방법 관절염일때 ​ 노령견의 관절염일때는 관절에 퇴행성 변화를 동반한 염증입니다. 결국 병원을 주기적으로 다니면서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상당하구요. 연골주사같은걸로 통증을 완화하고 강아지의 불편을 최소화해주고 골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억제해서 진행을 늦추는게 최선인 경우가 많습니다. 성견이 되고 나면 튼튼한 관절을 위해서 관절영양제를 급여해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체중도 감량해야 하구요. 비만일 경우에는 관절에 무리가 가기때문에 신경써야 합니다. 그리고 잠자리를 편하게 해주세요. 진통소염제로 관리한다면 다른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다는 점 유의하세요. ​ 골절일때 ​ 결국 수술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첫번째에 수술을 매우 신경써주어야 하구요. 수술후 재활치료가 매우 중요하기때문에 재활치료를 하는동안 뼈에 무리가 가지 않고 근육의 양이 유지될 수 있도록 병원에서 알려주는 재활치료법으로 운동해주면서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골절일때는 바로 병원에 내원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통증을 빨리 없애주는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매우 아파하기 때문에 보호자도 당황할 수 있는데요. 병원에 내원해서 통증을 없애주고 그다음에 수술이나 치료할 병원을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이런 예상치 못한 경우가 언제든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24시간 동물병원과 수술 잘하는 병원 등을 미리 메모해서 가지고 있으면 갑작스러움속에 당황하지 않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 인대손상,인대파열 십자인대손상일 경우에는 다행히 관리할 수 있는데 십자인대 단열일때는 결국 수술을 해야 합니다. 슬개골 탈구가 생기게 되면 십자인대 파열이 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에 강아지 앞다리를 절뚝거리게 되는데요. ​ 인공인대 수술도 종류가 다양한데요.인대가 어떻게 파열되었는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인대파열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아야 하고 무리한 운동을 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만은 모든 질병의 근원이 되는법 체중관리 해주셔야 합니다. ​ 생활속에 실천하는 강아지 관절건강을 위한 예방법 미끄럼방지 매트는 필수 저희 집은 바닥 전체에 미끄럼방지 매트가 깔려있습니다. 바닥이 대리석이나 마루바닥,장판등 미끄러운 경우에는 강아지가 미끄러지지 않기위해서 관절에 힘을주고 버티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 계단설치보다는 뛰어내리지 않도록 훈련 대부분 앞다리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계단에서 내려오다가 혹은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다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뛰어 내리지 못하도록 훈련을 하고 높은곳에 뛰어올라가지 않도록 훈련하는것이 좋습니다. 훈련이 잘 되지 않는다면 계단을 설치하는 것보다는 침대도 저상형으로 소파도 저상형으로 높지 않게 설치하는게 더 좋겠죠? 아니면 아예 자기만의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훈련하시는게 좋아요. ​ 체중관리도 중요 관절에 무리가 가는경우는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는 경우와 비만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적정체중을 유지해주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근육을 증가시켜주는게 좋아요. 수영이나 적절한 산책과 식단관리로 근육은 증가시켜주고 비만이되지 않도록 신경써주세요. ​ 미용관리 발바닥 털이 길거나 발톱이 너무 길면 미끌어지기 일쑤입니다. 강아지의 발패드가 미끌리지 않아야 하는데 털이 길어서 미끌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매트를 설치하고 발바닥 미용을 신경써주면 집안에서는 큰 무리없을꺼에요. ​ 이족보행금지 강아지가 두다리로 서는것을 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수직으로 자꾸 서게 되면 관절과 인대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 장시간 미용금지 미용을 맡기는 보호자님들의 경우에 미용실선택을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희는 집에서 직접 미용을 해주는데요. 미용하는동안 내내 서있어야 하기때문에 무리가 가는경우가 꽤 있습니다. 무슨 문제가 있겠어?하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3시간이상 계속 서있는건 강아지에게 고통입니다. 미용실도 쉬어가면서 강아지가 힘들지 않게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는 곳을 선택하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노령견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아마도 소형견을 키우고 계신 보호자님들의 경우에는 항상 앞다리와 슬개골,그리고 관절염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강아지 앞다리 절뚝거리는 이유가 어떤게 있는지 어떤 질환일때 이런 증상을 보이는지에 대해서 미리 체크해놓으시면 갑자기 강아지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실 수 있을꺼에요. ​ 무엇보다 그런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것이 더욱 중요하겠죠? 4살에서 5살 넘어가는 시기가 되면 그 즈음에는 한번씩 병치레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람도 살면서 한번은 아플 수 있잖아요? ​ 예방을 잘하고 대처를 잘하면 경제적인 손실도 강아지의 고통도 보호자의 마음아픔도 줄일 수 있다는 사실. ​ 슬기로운 펫팸족이 되자구요. ​ ​ 오늘도 1일 2산책! ​ 사랑하는 댕댕이들과 즐거운 명절되세요 인쇄

반려견이 다리를 절 때 먼저 확인할 것들!!

안녕하세요! 서집사입니다.

오늘은 반려견이 다리를 절 때 응급인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작성된 수의학 가이드를 번역하여 전달해드리려합니다.

생각보다 반려견의 절뚝거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보호자가 수의사가 아니고서야 절뚝거림의 원인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실겁니다.

다행히도 대부분은 잠깐 불편해하고 금새 낫지만 일부는 생각보다 더 심각한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의 가이드를 통해서 개의 절뚝거림에 대해 알아야 할 것과 반려견의 이동성을 회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설명하려합니다.

Reference : https://www.petmd.com/dog/symptoms/why-is-my-dog-limping

개가 절뚝거리면 제일 먼저 해야할 것!!

반려견이 만다리를 절고있다면 잠재적인 응급 상황인지 판단하기 위해 아래의 내용들을 파악해야 합니다.

ⓐ 절뚝거린지 기간

ⓑ 특별한 활동 이후 그런건지

ⓒ 절었다가 제대로 걸었다가 하는지

ⓓ 집에서 경과를 지켜보았을 때 나아졌는지

ⓔ 기타 다른 증상이나 행동을 동반하지 않는지

#1. 개가 절뚝거린 지 얼마나 되었는지 파악

1. 1~2주 이상

만약 절뚝이는 것이 2주 이상 지속되었거나, 몇 주 전부터 그랬는데 휴식을 취하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어떤 경우든 다리 절뚝거림이 1-2주 안에 해결되지 않으면 수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만 합니다.

만성 절뚝거림은 대부분은 응급 상황이 아니지만 가능한 한 빨리 진찰받길 권합니다.

2. 갑자기 그렇다면?

– 경증 = 지켜보다가 1~2주 반복된다면 동물병원에 가야합니다.

다리를 사용하지만 체중을 많이 싣지 않는 것

당장 절뚝거리지만 크게 일상에 불편을 느끼지 않는 상황

– 중증 = 무조건 동물병원을 가야합니다.

체중을 전혀 싣지 못하고 발을 땅에 딛지 않는 경우

#2. 다른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가 파악

즉각적으로 병원을 방문해야하는 사유들을 동반하는 경우 신속히 병원으로 가십시오.

– 짖음, 떨림, 행동변화 (숨거나 움직이길 거부하거나 공격성을 보이는 경우)

– 출혈, 명백한 골절이나 탈구, 팔다리를 끌면서 움직이는 경우, 크게 붓는경우

– 혼수, 방향감각 상실, 고열, 구토, 호흡곤란

#3. 특정 활동 후 절뚝거리는지 파악

– 산책이나 운동 후 그런 것이라면?

근육통, 상처, 타박상, 발톱부상, 이물질이 발에 붙지 않았는지 확인해야하며, 인대염좌 및 파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잘 쉬다가 일어났는데 아파한다면?

보통 관절염이 있으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개가 절뚝거리는지 잘 모르겠다면?!

절뚝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면 아프다고 의심되는 다리에 체중을 싣는지 확인해보셔야합니다.

앞다리를 저는 반려견은 아픈 다리가 땅에 닿으면 머리를 내리고 안 아픈 다리가 바닥에 닿으면 머리를 올립니다.

뒷다리를 저는 반려견은 등의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앞으로 몸을 기울이며 아픈 다리가 땅에 닿을 때 꼬리나 엉덩이가 올라갑니다.

개가 다리를 저는 이유들 정리

앞다리만 절뚝거리는 반려견

1. 어깨관절 문제

2. 이두근 염증 및 손상

3. 팔꿈치부분의 이형성증

4. 상완 신경총 종양

뒷다리만 절뚝거리는 반려견

1. 십자인대 파열

2. 고관절 이형성증

3. 슬개골 탈구

4. 아킬레스건 파열

5. 기타 탈구

6. 허리디스크

7. 기타 근육 문제

다리를 저는 경우 어떤 조치를 받을 수 있는지??

1. 경미한 경우

휴식을 통한 통증완화 +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처방받아 먹이기

2. 중증도 이상

추가약물, 염증 / 감염 등을 통한 통증관리

수술

물리치료 등 여러 가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관절통증이 심할 경우

치료와 더불어 영양보조제 투여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 설페이트, 오메가3, 초록잎홍합, 메틸설포닐메탄)

오늘은 다리가 아픈 상황에서 먼저 확인해야할 것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사람도 넘어지거나 잠시 쑤시는 등의 아픔은 있을 수 있으나 계속된다면 상당히 고통스럽죠??

반려견도 사람과 똑같답니다~

반려견이 아프다고 생각된다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해보시길 권유합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좋은 하루되세요^^

트레이너 서집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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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우체통 거북이 우체통

아침에 산책을 가려고 나오니 현관문 앞에서부터 걷지를 않고 쭈삣쭈삣 거리는 대바기.

처음에는 비가 와서 그런가 했다.

비 오는 날은 산책 하기를 싫어해서 안 나가려고 한다.

조금 걸으니 걸음거리가 이상하다는게 느껴졌다.

밖으로 나와서 보니 뒷다리는 괜찮았다.

다시 집으로 와서 보니 오른쪽 앞다리를 들고 있었다.

다리를 만지거나 접었을 때 통증은 없어서 심각한 건 아닌듯했다.

인터넷으로 ‘강아지 앞다리 절뚝임’ 검색을 하니 무서워졌다.

퇴근 후 보니 여전히 앞다리를 절뚝거리고 오른쪽 앞다리를 들고 있기도 해서 병원에 갔다.

병원에 도착하니 나름 잘 걷는 대바기.

긴장해서 병원 오자마자 매번 다 낫는 대바기.

아침 산책 때 동영상을 찍어놨는데

비 오는 새벽이라 어두워서 잘 안 보이고

앞모습이나 옆모습이 좋다고 했다.

다리를 계속 들고 있는게 아니고, 디딜 수 있으면

관절쪽 문제일 수 있다고 했는데

우선 대바기는 촉진 했을 때 큰 문제는 없어 보임.

어깨쪽이 문제여도 다리를 절뚝일 수 있는데

대바기는 다른 곳 만졌을 때보다 어깨를 만졌을 때

부들부들 떨림이 눈에 확 띌 정도로 달라서 (병원인걸 감안해도)

어깨 쪽 문제일 가망성이 있음.

어깨쪽을 따뜻하게 마사지 해주고 일주일 정도 지켜보기로 함.

약을 먹으면 통증이 줄어들어서 바기가 더 무리할 수 있으니 약을 먹지 않고 지켜보기로 함

목욕x

빗질x

터그놀이x

뛰어내림x

긴 산책x (바기는 실외배변을 해서 짧게는 하기로 함. 실내배변으로 바꾸는건 실패)

물그릇, 사료그릇을 높여주기.

발바닥이 붓는지 살펴보고

어깨를 집에서 만졌을 때 어떤지도 살펴보기로 했다.

어깨쪽은 앞으로도 문제될 수 있으니 계속 살펴봐야겠다!

아푸지마 대박!

어깨 찜질 해주려고

오랜만에 파쉬 보온 물주머니 꺼냈다.

대바기 조금 해줬는데 대박 싫어해서 내가 안고 있는걸로.

+끄아

다이어트 사료로 바꿨는데

살이 더 찐 대바기…

9.84kg

줄 무게를 고려해 20g을 뺀 무게라 했다.

8.3kg쯤일때부터 다이어트를 했는데

오히려 계속 찌고 있는건 왤까.

다이어트의 길이 멀고도 험하다!

지금 두 포대째 먹는 중인데

다시 나우로 바꿔야하나 고민 중!

강아지가 다리를 저는 이유 알아 보아요

강아지의 나이를 떠나서 건강하게 잘 뛰어놀던 강아지가 어느 날 갑자기 다리를 절뚝거리거나 한쪽 다리를 들고 걷는 경우를 본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런 강아지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철컹 내려앉으면서 한편으로는 어디 잘 못된 곳은 없나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강아지는 고통을 잘 참는 동물이기 때문에 만약 강아지가 다리를 절면서 땅에 제대로 딛지 못하거나 끌면서 걷는다면 강아지는 이미 큰 고통을 느끼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강아지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동작과 걷는 동작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강아지는 어디가 정확히 아픈지 사람처럼 말로 직접적인 표현을 할 수 없습니다. 대신에 강아지가 다리를 절뚝거리거나 바닥에 끌고 다닌다면 골절이나 관절 및 근육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방치한다면 상태가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 다리 저는 이유

염좌

길을 걷다 발목을 삐끗해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 보통 찜질을 하면서 염좌를 가라앉히기도 하는데요. 강아지도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인해 발목이 삐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염좌로 인해 다리를 절면서 붓는다면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간단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골절

소형견의 경우 대형견에 비해 뼈가 가늘고 약해서 골절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사소한 행동으로 골절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낮은 소파에서 뛰어내리거나 보호자가 모르는 사이에 보호자의 발에 강아지가 차이거나 강아지 발을 밟는 경우 등에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강아지 교통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골절도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슬개골 탈구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면 많이 듣는 증상들 중 하나가 슬개골 탈구에 관한 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강아지가 다리를 저는 흔한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슬개골이 탈구가 되면 다리를 펴고 굽히는 동작이 어려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쪽 다리를 들고 부자연스럽게 걷게 됩니다.

슬개골 탈구는 강아지가 소파나 침대와 같이 높은 곳으로 뛰어올라가거나 내려오면서 발생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계단을 타고 오르고 내려올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슬개골이 탈구되지 않도록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관절염

강아지도 관절염에 걸릴 수가 있는데요. 특히 7세 이상의 노령견의 약 65%에게서 흔하게 나타납니다. 노령견의 대부분은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강아지가 다리를 절지 않으면 잘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를 안으려고 하면 거부하거나 평소와 달리 가만히 누워 있으면서 활동량이 줄어들고 있다면 강아지 관절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십자인대 파열

십자인대가 늘어나거나 파열되면 강아지가 심한 통증을 느끼면서 다리를 절뚝거리게 됩니다. 십자인대 파열은 소형견보다 대형견에게서 흔하게 발생하는데요. 하지만 슬개골 탈구 발생률이 높은 소형견들 중에서도 슬개골 탈구를 방치하게 되면 십자인대 파열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과체중인 강아지도 십자인대 파열 증상이 흔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사료의 급여량이나 급식 방법을 바꾸거나 꾸준한 운동을 하여 적정 체중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바닥 상처

생각하는 것보다 의외로 밖에서 산책 중 강아지의 발바닥에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책 후 강아지가 다리를 절뚝거린다면 가장 먼저 강아지 발바닥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산책을 나가지 않더라도 습진에 의해서도 다리를 절뚝거릴 수 있기 때문에 강아지 발바닥을 유심히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척추 디스크

강아지도 디스크가 발생하는데요. 특히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페키니즈나 닥스훈트와 같은 품종에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디스크 증상이 생기면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보행에 이상이 생깁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다리에 마비가 오면서 걷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길다면 다리를 절지는 않는지 그리고 끌고 다니지는 않는지 평소에 신경 써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디스크 증상이 이미 나타났다면 디스크 증상이 더 심해 지기 전에 빨리 동물병원에서 진찰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아지가 다리를 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강아지가 근육이나 관절을 다쳐 다리를 절뚝거리지 않도록 평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방을 통해 강아지에게 고통스러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강아지와 항상 함께 있을 수는 없습니다. 만약 강아지가 다리를 저는 것 같은데 그대로 오랫동안 방치하게 된다면 더욱 심해져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빨리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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